요즘 위너 팬이라면 마음이 복잡할 것 같다.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시절 근무를 소홀히 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고, 최근 공판에서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송민호는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 때문에 위너는 당분간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세 멤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승훈, 요즘 부쩍 달라졌다
그 와중에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건 이승훈의 근황이다. 최근 SNS 계정을 보면 아이돌보다는 사업가에 가까운 모습이 자주 보인다.
쇼핑 플랫폼 CEO로서 협업한 숏폼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있는데, 백화점을 방문해서 제품을 소개하거나 고객에게 직접 물건을 배송하는 모습이 담겼다고 전해진다.
손풍기 같은 생활용품도 직접 들고 나와 소개하는 장면도 눈길을 끈다.
공장까지 직접 찾아간 이유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타월 공장과 김 공장까지 방문해서 생산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콘텐츠였다.
단순히 얼굴만 비치는 홍보가 아니라 꽤 진지하게 임하는 느낌이 든다.
물론 편집된 화면만 보면 마치 본업이 완전히 바뀐 것처럼 비춰지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가수 활동을 병행하면서 벌이는 새로운 시도로 보는 시선이 많다.
팬들 사이 반응은 엇갈린다
이 근황을 접한 팬들 반응은 딱 둘로 갈린다.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는 쪽도 있고, 그래도 본업인 무대가 그립다는 쪽도 만만치 않다.
완전체로 다시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의견이 유독 많이 보였다.
솔직한 생각을 남기자면
이 콘텐츠들을 보면서 신선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아이돌이 이렇게 발로 뛰는 모습은 흔하지 않아서 오히려 친근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다.
다만 팬 입장에서는 역시 완전체 활동 소식이 더 궁금한 것도 사실이다.
지금 같은 시기에 이승훈이 자기 방식대로 공백을 채우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
이 글을 보신 분들 생각은
여러분은 이승훈의 이런 근황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하다.
비슷한 생각이거나 다른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면 좋겠다.
#위너 #이승훈 #위너근황 #송민호 #위너송민호 #쇼핑플랫폼CEO #숏폼콘텐츠 #위너3인체제 #위너완전체 #이승훈근황
0 댓글